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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던일기/2022년

[life] 음력 설

by 토닥s 2022. 2. 2.

여기서는 음력설을 ‘Chinese new year’라고 한다. 그래도 음력설 ‘Lunar new year’라고 부르는 사람을 가끔 보기는 한다. 2%정도?

아이의 자가격리 해체를 기념하기 위해서 간 한국마트에서 떡국을 사왔는데, 함께 사온 냉면을 보고 음력설에 꼭 냉면을 먹고 싶다는 아이. 어렵지 않으니까-.1 냉면으로 음력설 메인 메뉴 결정.
쇠고기로 미니버거 만들어 고기동그랑땡(?) 대신해서 냉면과 먹으려고 했는데, 쇠고기는 싫다는 아이. 어렵지 않으니까-.2 차가운 돼지고기수육(?) 간장 절임으로 사이드 메뉴 변경.


간단하게 산다.

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! 새해 인사!

https://youtube.com/shorts/DwMiB4kMwQc?feature=share


2022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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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4

  • BlogIcon 후까 2022.02.02 00:28 신고

    복 많이 받으세요 ~~ 면역력 거 좋은거 먹어서 생기는 거 보다 좋아하는거 먹고 행복해져서 생기는 면역이 회복이 빠릅니다. ^^ 엄마는 그런 생각 들지 않아도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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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토닥s 2022.02.02 14:09 신고

      고맙습니다. 후까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. 같은 사람도 컨디션에 따라 잘 이겨내고 말고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. 사실 저도 입맛은 초등이라.. 아이의 마음이 잘 아햐는 되지만서도.. 그래듀 제 역할이 있는지라.😅

  • 익명 2022.02.07 11:24

    비밀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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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logIcon 성실맘 2022.02.10 04:20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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